• 얼렁뚱땅 둔벅이 알콩달콩 꼬미

    고정욱 글 / 윤정주 그림| 2002-02-01 | 100p | 6,500원

    등의 동화로 유명한 작가 고정욱 씨가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새로 펴낸 는 어린이들의 동심에서 비롯된 엉뚱하고 재미있는 사건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엄마 아빠를 놀라게 하는 둔벅이와, 알콩달콩 아기자기한 웃음을 선사하는 꼬미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이다.

    등의 동화로 유명한 작가 고정욱 씨가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새로 펴낸 는 어린이들의 동심에서 비롯된 엉뚱하고 재미있는 사건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엄마 아빠를 놀라게 하는 둔벅이와, 알콩달콩 아기자기한 웃음을 선사하는 꼬미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이다.

  • 이상한 학교

    윤태규 글 / 김종도 그림| 2001-11-10 | 174p | 6,500원

    물은 강이나 바다에 있어야 하고, 나무는 산에 있어야 하듯이 세상 모든 것에는 '제자리'가 있게 마련이고 이런 것이 바뀌고 뒤틀리면 세상도 사람도 이상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10년 만에 동화집을 낸 작가 윤태규는 이렇듯 조금은 이상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그렇다면 이들이 있어야 할 '제자리'는 어디인지 생각해 보도록하고 있다.

    물은 강이나 바다에 있어야 하고, 나무는 산에 있어야 하듯이 세상 모든 것에는 '제자리'가 있게 마련이고 이런 것이 바뀌고 뒤틀리면 세상도 사람도 이상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10년 만에 동화집을 낸 작가 윤태규는 이렇듯 조금은 이상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그렇다면 이들이 있어야 할 '제자리'는 어디인지 생각해 보도록하고 있다.

  • 옹달샘이야기

    이현주 글 / 이태수 그림| 2001-11-07 | 67p | 7,000원

    깊고 깊은 숲 속 작은 옹달샘은 너무나도 작아서 옹달샘을 찾아오는 친구들을 모두 작은 꼬마들입니다. 목이 마른 동물들이 사이좋게 다 나누어 마셔도 옹달샘은 줄지 않습니다. 작은 동물들은 옹달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납니다. 토끼의 하나님은 귀가 쫑긋하고 하얀 털을 가지고 있네요.

    깊고 깊은 숲 속 작은 옹달샘은 너무나도 작아서 옹달샘을 찾아오는 친구들을 모두 작은 꼬마들입니다. 목이 마른 동물들이 사이좋게 다 나누어 마셔도 옹달샘은 줄지 않습니다. 작은 동물들은 옹달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납니다. 토끼의 하나님은 귀가 쫑긋하고 하얀 털을 가지고 있네요.

  • 사라진 세악동

    송언 글 / 김천일 그림| 2001-10-30 | 196p | 6,500원

    그동안 우리 동화는 주로 응달에서 살아가는 외로운 아이들을 내세워 이 세상을 거울처럼 비추곤 했다. 하지만 이 응달은 희망이 꿈틀대고 아늑함이 남아 있는 그런 응달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어쩌면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삭막한 응달이 더 많은지도 모른다. 이 책은 삭막한 응달에서 몸부림치는 세 악동의 이야기이다.

    그동안 우리 동화는 주로 응달에서 살아가는 외로운 아이들을 내세워 이 세상을 거울처럼 비추곤 했다. 하지만 이 응달은 희망이 꿈틀대고 아늑함이 남아 있는 그런 응달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어쩌면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삭막한 응달이 더 많은지도 모른다. 이 책은 삭막한 응달에서 몸부림치는 세 악동의 이야기이다.

  • 선비 뱃속으로 들어간 구렁이

    최성수 글 / 윤정주 그림| 2001-07-13 | 132p | 8,500원

    사람과 마찬가지로 생명을 가지고 움직이는 동물들. 우리 조상들은 주위의 온갖 동물이나 식물들과 더불어 살아간다고 생각했지요. 구렁이·황새·멧돼지 등 동물에 얽힌 옛이야기가 많은 것도 이 때문이랍니다. 이 책 속에는 동물과 인간 사이에 펼쳐지는 재미난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생명을 가지고 움직이는 동물들. 우리 조상들은 주위의 온갖 동물이나 식물들과 더불어 살아간다고 생각했지요. 구렁이·황새·멧돼지 등 동물에 얽힌 옛이야기가 많은 것도 이 때문이랍니다. 이 책 속에는 동물과 인간 사이에 펼쳐지는 재미난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 꽃들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송언 글 / 이영경 그림| 2001-06-11 | 128p | 8,500원

    우리에게 친숙한 다섯 송이의 꽃 이야기에 얽힌 슬픈 사연을 들려줍니다. 이 책에는 백일홍·할미꽃·개나리·홍매화·해당화 등 오랜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과 함께 해 온 다섯 송이의 꽃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 꽃들이 가진 사연은 하나같이 슬픈 이야기들뿐입니다. 백 일 동안 남편을 기다리다 꽃이 되어버린 아내 백일홍, 세 딸을 키우느라 허리가 굽은 할머니를 닮은 할미꽃,…

    우리에게 친숙한 다섯 송이의 꽃 이야기에 얽힌 슬픈 사연을 들려줍니다. 이 책에는 백일홍·할미꽃·개나리·홍매화·해당화 등 오랜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과 함께 해 온 다섯 송이의 꽃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 꽃들이 가진 사연은 하나같이 슬픈 이야기들뿐입니다. 백 일 동안 남편을 기다리다 꽃이 되어버린 아내 백일홍, 세 딸을 키우느라 허리가 굽은 할머니를 닮은 할미꽃,…

  • 백두산 천지가 생겨난 이야기

    박상률 글 / 이광익 그림| 2001-04-25 | 124p | 8,500원

    한겨레 옛이야기 12. 이 이야기는 전설편으로 산, 땅 등 실재하는 사물에 이야기를 입힘으로써 후세에 전하고자 했던 우리 조상들의 삶과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백두산, 금강산, 한라산 등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름다운 우리 산에 얽힌 재미있는 사연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백두산 천지 같은 그 넓은 호수가 사나운…

    한겨레 옛이야기 12. 이 이야기는 전설편으로 산, 땅 등 실재하는 사물에 이야기를 입힘으로써 후세에 전하고자 했던 우리 조상들의 삶과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백두산, 금강산, 한라산 등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름다운 우리 산에 얽힌 재미있는 사연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백두산 천지 같은 그 넓은 호수가 사나운…

  • 다자구야 들자구야 할머니

    송 언 글 / 조혜란 그림| 2001-04-25 | 128p | 8,500원

    한겨레 옛이야기 11. 이 이야기는 전설편으로 산, 땅 등 실재하는 사물에 이야기를 입힘으로써 후세에 전하고자 했던 우리 조상들의 삶과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명당과 지명에 얽힌 다섯 가지의 전설들을 골라 엮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흔히 명당을 찾는 일을 운명에 순응하는 소극적인 행동이라고 보지만, 이 책에 실린 「가리산 한천자 이야기」 등에서…

    한겨레 옛이야기 11. 이 이야기는 전설편으로 산, 땅 등 실재하는 사물에 이야기를 입힘으로써 후세에 전하고자 했던 우리 조상들의 삶과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명당과 지명에 얽힌 다섯 가지의 전설들을 골라 엮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흔히 명당을 찾는 일을 운명에 순응하는 소극적인 행동이라고 보지만, 이 책에 실린 「가리산 한천자 이야기」 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