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함께 칼국수를

    김곰치| 1999-07-09 | 364p | 11,000원

    제4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개정판. 뇌종양 판정을 받은 어머니에 대해 아들을 중심으로 한 가족들이 느끼는 고통과 그 극복과정을 그린 독특한 향기의 소설이다. 자칫 무겁고 진부하기 쉬운 주제를 담백하고 잔잔하게 서술한 것이 큰 강점이며, 여기에 시 읽기로 다져진 특유의 밀도 있는 문체가 주목할 만한 작가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는 평이다. 또한 삶에 대한…

    제4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개정판. 뇌종양 판정을 받은 어머니에 대해 아들을 중심으로 한 가족들이 느끼는 고통과 그 극복과정을 그린 독특한 향기의 소설이다. 자칫 무겁고 진부하기 쉬운 주제를 담백하고 잔잔하게 서술한 것이 큰 강점이며, 여기에 시 읽기로 다져진 특유의 밀도 있는 문체가 주목할 만한 작가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는 평이다. 또한 삶에 대한…

  • 홍합

    한창훈| 1998-09-30 | 290p | 9,500원

    한겨레문학상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합니다. 첫 회 수상작이 없었기에 은 실제로 지난해 수상작 에 이어 두 번째 수상작인 셈입니다. 올해에 는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100편이 응모하였고 기성작가도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예심은 고종석·성석제(소설가), 김미현·방민호(문학평론가)가, 본심은 박완서(소설가), 김윤식·황광수(문학평론가)가 맡아 달포 동안 엄정하게 작품을 심사했습니다. 응모작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었다는 평가입니다. 응모작 가운데 이 작품은 단연…

    한겨레문학상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합니다. 첫 회 수상작이 없었기에 은 실제로 지난해 수상작 에 이어 두 번째 수상작인 셈입니다. 올해에 는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100편이 응모하였고 기성작가도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예심은 고종석·성석제(소설가), 김미현·방민호(문학평론가)가, 본심은 박완서(소설가), 김윤식·황광수(문학평론가)가 맡아 달포 동안 엄정하게 작품을 심사했습니다. 응모작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었다는 평가입니다. 응모작 가운데 이 작품은 단연…

  • 독일통일백서

    베르너 바이덴벨트, 칼-루돌프 코르테 공저| 1998-08-10 | 680p | 25,000원

    독일통일의 전 과정을 다양한 측면에서 조명하고 있는 이 책은 통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야를 정치적인 면이나 경제적인 이해관계에서만이 아니라 훨씬 폭넓게 확장시켜준다. 그리고 통일과정에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무엇인지도 되짚어볼 수 있는 계기들을 마련해준다. 더구나 가장 최신의 자료와 통계를 이용했기 때문에 정부와 학계 그리고 통일관련단체는 물론이고 통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한국형…

    독일통일의 전 과정을 다양한 측면에서 조명하고 있는 이 책은 통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야를 정치적인 면이나 경제적인 이해관계에서만이 아니라 훨씬 폭넓게 확장시켜준다. 그리고 통일과정에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무엇인지도 되짚어볼 수 있는 계기들을 마련해준다. 더구나 가장 최신의 자료와 통계를 이용했기 때문에 정부와 학계 그리고 통일관련단체는 물론이고 통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한국형…

  • 나도 한때는 자작나무를 탔다

    김연| 1997-10-25 | 334p | 9,500원

    이 소설은 여행 소설의 외형을 띤다. 소설은 길 위에서 시작해 길 위에서 끝난다. 주인공 수민의 여행에는 예외없이 어린 딸 희민이 동참한다. 모녀가 탄 차 안에는 클래식에서 팝과 재즈 등 온갖 음악이 흐른다. 여행 소설의외형을 벗기면 모성애와 감성, 냉철한 이성과혁명, 남성위주 원리들과의 대결이 드러난다. 이 소설은 사회적 대의를 지향하는 운동이념보다는 `아이를…

    이 소설은 여행 소설의 외형을 띤다. 소설은 길 위에서 시작해 길 위에서 끝난다. 주인공 수민의 여행에는 예외없이 어린 딸 희민이 동참한다. 모녀가 탄 차 안에는 클래식에서 팝과 재즈 등 온갖 음악이 흐른다. 여행 소설의외형을 벗기면 모성애와 감성, 냉철한 이성과혁명, 남성위주 원리들과의 대결이 드러난다. 이 소설은 사회적 대의를 지향하는 운동이념보다는 `아이를…

  • 그곳에 다녀오면 살맛이 난다

    최성민 지음| 1996-05-22 | 198p | 10,000원

  • 세월의 언덕 위에서

    전충림 지음| 1996-03-26 | 314p | 7,000원

    이산가족찾기 운동을 20여 년 외로이 벌였던 고 전충림 목사. 수천 명의 남북 이산가족을 찾아주며 그가 느낀 감동어린 사연들.

    이산가족찾기 운동을 20여 년 외로이 벌였던 고 전충림 목사. 수천 명의 남북 이산가족을 찾아주며 그가 느낀 감동어린 사연들.

  • 문제는 창조적 사고다

    허병두 지음| 1996-03-13 | 296p | 6,500원

    창조적 사고, 상상력.응용.논리력 등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지침 위주로 설명하고 글쓰기, 글읽기와 생각 하기 등 논리적 사고의 실제를 소개한 현직 교사의 저서.

    창조적 사고, 상상력.응용.논리력 등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지침 위주로 설명하고 글쓰기, 글읽기와 생각 하기 등 논리적 사고의 실제를 소개한 현직 교사의 저서.

  • 20세기 사람들 (상)

    한겨레신문사 문화부| 1995-11-25 | 320p | 7,000원

    이 책은 2년에 걸쳐 『한겨레』에 장기 연재한 시리즈를 2권의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연재 당시, 각 인물의 삶을 저널리스트의 문체로 흥미진진하게 전개하여 많은 독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총 400여 장의 사진까지 곁들여 시각적 효과도 가미하였다. 대학생, 일반인의 역사 교양서로서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의 세계사 교양서적으로서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2년에 걸쳐 『한겨레』에 장기 연재한 시리즈를 2권의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연재 당시, 각 인물의 삶을 저널리스트의 문체로 흥미진진하게 전개하여 많은 독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총 400여 장의 사진까지 곁들여 시각적 효과도 가미하였다. 대학생, 일반인의 역사 교양서로서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의 세계사 교양서적으로서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 20세기 사람들 (하)

    한겨레신문사 문화부| 1995-11-25 | 322p | 7,000원

    이 책은 2년에 걸쳐 『한겨레』에 장기 연재한 시리즈를 2권의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연재 당시, 각 인물의 삶을 저널리스트의 문체로 흥미진진하게 전개하여 많은 독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총 400여 장의 사진까지 곁들여 시각적 효과도 가미하였다. 대학생, 일반인의 역사 교양서로서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의 세계사 교양서적으로서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2년에 걸쳐 『한겨레』에 장기 연재한 시리즈를 2권의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연재 당시, 각 인물의 삶을 저널리스트의 문체로 흥미진진하게 전개하여 많은 독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총 400여 장의 사진까지 곁들여 시각적 효과도 가미하였다. 대학생, 일반인의 역사 교양서로서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의 세계사 교양서적으로서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 한반도 통일국가의 체제구상

    학술단체협의회| 1995-10-25 | 484p |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