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나도 한 때는 자작나무를 탔다』로 제 2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이전 1990년에 차주옥이라는 필명으로 『함께 가자 우리』(실천문학사)를 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2000년 『섬은 울지 않는다』(열음사), 2006년 『그 여름날의 치자와 오디』(실천문학사)를 내고, 2007년에는 딸과 유럽을 여행한 경험을 담은 기행문 『딸과 함께 유럽을 걷다』(한겨레출판)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