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195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를 마치고 1975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했으나 김상진열사추모사건에 연루되어 수감되었다. 1980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1982년 대구지검 검사로 근무했으며, 1983년 검사직을 버리고 조영래 변호사와 함께 망원동수재사건, 구로동맹파업사건, 부천서성고문사건 들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이후 영국 런던정경대학과 하버드대학 법대에서 공부했으며, 귀국한 뒤 참여연대를 창립하고 이끌었다. 이후 아름다운가게와 아름다운재단을 설립하였으며, 2006년에는 희망제작소에서 ‘소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국가보안법연구 1, 2, 3》《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나눔》《야만시대의 기록 1, 2, 3》외에 십 수권이 있으며 한국여성운동상, 심산상, 서울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사상, 만해상(실천 부문), 막사이사이 상(공공 봉사 부문), 단재상 들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