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귀환

“미디어전문가?경영전략컨설턴트. <조선일보> 기자로 6년, <한겨레> 기자?미디어경영자로 17년을 일했다. <조선일보> 외신부 기자로 있으면서 바둑전문기자까지 두 가지 일을 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기자?저술가?경영자?컨설턴트 등 줄곧 멀티플레이어로서 살고 있다. 이와 같은 경력의 연장선에서 ‘미래형 저널리스트’의 모델로 ‘콘텐츠 큐레이터’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한겨레21>에 ‘디지털 사기열전’을 15개월 동안 연재하며 처음 스스로에게 그런 직종의 이름을 붙였다. 시사주간지 <한겨레21>의 창간을 주도했으며, 뉴미디어전략팀장으로 한겨레신문사의 뉴미디어 자회사 인터넷한겨레(현재 한겨레플러스)의 펀딩과 회사 창립을 주도해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02~2003년에는 사단법인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한겨레신문사 이사, (주)즐거운학교 초대 대표이사 등도 역임했다.
저서로는 『사마천, 애덤 스미스의 뺨을 치다』, 『21세기를 바꾸는 상상력』(공저), 『지금 모스크바에서는 아무도 내일을 말하지 않는다』(공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