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아

강원도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서울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5년 대구매일 신춘문예에 단편 〈마네킹 24호〉로 등단, 2006년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로 제11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2008년 장편소설 《푸른 이구아나를 찾습니다》를 펴냈다. 갈 길이 멀고 힘들다. 부지런히 걷고 볼 일이다. 두 아이의 아이들이 사랑을 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