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강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 30여 년 동안 꾸준히 노동 상담을 하고 있으며, 노동자와 함께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 <한겨레> 객원논설위원을 지냈고, 인천대학교 강사, 한국노동교육원 객원교수 등을 맡고 있다. 1994년 〈너무 늦게 만난 사람들〉(《항상 가슴 떨리는 처음입니다》)로 제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노동자는 못말려》,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철들지 않는다는 것》, 《길에서 만난 사람들》, 《7인 7색 21세기를 바꾸는 교양》(공저),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21세기에는 지켜야 할 자존심》(공저) 등이 있다.
홈페이지 하종강의 노동과 꿈 www.hadre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