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출판(주)

1994년 한겨레의 한 팀으로 출발해 2006년 한겨레출판으로 새로운 걸음을 내디딘 한겨레출판은 지금까지 나를 돌아보고 미래를 전망하는 책을 냈습니다.

한겨레출판은 초심을 지키며 출판을 시작했던 처음 그 마음으로 이 험난한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교양과 지식의 저변확대에 힘쓰겠습니다.

책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여 시대의 변화에 어울리는 교양서를 개발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재미있고 수준 있는 편집에도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겨레의 전통을 이어받아 독자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질책에 항상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